|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kimdh (vagabond) 날 짜 (Date): 2000년 9월 25일 월요일 오후 10시 33분 46초 제 목(Title): 우리는 모두 찐따! 깨닫지 못한 우리는 모두 찐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많이 아는 것이 조금 실수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그 역시 50보 100 보... 깨닫지 못한 우리는 모두 찐따. 단지 관세음보살 하면서 마음만이라도 제대로 쓸 수 있으면 그것 만으로도 고마운것. 우리는 모두 찐따. 우리 모두 함께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