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hopgirl () 날 짜 (Date): 1999년 11월 13일 토요일 오후 07시 36분 05초 제 목(Title): Re: 모두 성불하십시요. .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이런 일이 있었군요 . 컴퓨터을 만지면서 키즈를 알게 됐고 그렇게 키즈에서 헤맬 때 친절히 이것저것 알려주시던 분이 이렇게 떠나시다니.. 마냥 안타깝기만 합니다 . 그 친절에 고맙다는 말도 없이 키즈생활을 했고 생각이 짧아 키즈에 익숙해지고는 인사 한 번 하지 않았군요 . 왜 떠나고 나서야 그 빈 자리를 인식하나 모르겠습니다 . 예리큰아빠님.. 늘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 항상 좋은 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 멀리서나마 마음으로 빕니다. ........................................................ .No mail.No talk. .No mail,No talk. .No mail&No tal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