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1999년 7월 14일 수요일 오후 08시 39분 08초 제 목(Title): Re: 깨달음? 똥치우는 막대기는 더러움, 깨끗함을 구분하고 이것저것 가리지 않지요. 꽃도 필 때는 아름답게 피었다가 질 때는 군소리 없이 집니다. 그런 것이 깨달음이 아닐까 합니다만... 지금 있는 곳에서 한발짝이라도 벗어나려는 순간 깨달음에서 멀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더니... -_-;;;) . (____^^ >_)++< <\ |>`' T o o l a z y t o f a i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