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valley (이 상 제) 날 짜 (Date): 1999년 5월 24일 월요일 오전 01시 26분 44초 제 목(Title): self 1999.5.24. 나self는 매일 새롭게 태어난다. 매순간 <창조된다.> 연속성을 가진 실체가 아니다. 순간순간 공백으로 끊어져 있다. 그것은 마치 필름과도 같다. 초당 24번 창조되면서 마치 실제처럼 눈속임하는 것과 같다. 매일 매순간 새롭게 창조될 수 있는 것은 기억때문이다. 만일 뇌를 다쳐서 기억을 모두 잃어버리게 된다면 이전의 참조물이 없으므로 나self는 백지상태가 되어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