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먼 소 류) 날 짜 (Date): 1999년 5월 12일 수요일 오후 09시 51분 12초 제 목(Title): 이상제님... 제가 자꾸 무식한 소릴 하니까 포스팅을 지워버리셨군요. 하긴 저라도 누가 무식한 말로 자꾸 따지면 짜증이 날 겁니다. 너무 화내지 마세요. 히~~ 그리고 최근 제 포스팅과 관련한 이상제님 포스팅은 다 백업을 받아놨지요. 이상제님 전력을 고려해서리... :D 제가 자꾸 엉뚱한 소릴 하는 건 제가 가진 의심을 전부 보여드리려는 거라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낮에 아봐타 저널이 첨으로 도착한 걸 아까 퇴근해서 살짝 봤습니다. 해리 팔머의 권두언과 기사 하나를 읽어 봤는데 거기서도 약간의 의심이 일더군요. 시간나는 대로 의심나는 걸 정리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상제님이야 저에게 '질문만 해 대지 말고 함 경험해 바라' 고 말씀하시고 싶으시리라는 건 짐작이 갑니다. 하지만 의심많고 게으른 게 제 천성인지 습관인지 질문이 자꾸 생기는 것을 어쩔 수가 없군요. 그리고 아봐타 코스 받기도 아직은 재정이 허락치 않고... 카드 없으면 밥도 굶어야 할 판이니... 역시 佛 = 人 + $ 인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