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80.144.167> 날 짜 (Date): 1999년 4월 7일 수요일 오후 05시 17분 02초 제 목(Title): [질문] 버림과 애착의 공존에 대하여 일체의 번민은 집착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그 모든 것을 버리라 합니다. 그러면 생에 대한 애착으로 열심히 사는 것은 그 반대편에 있는 말입니까? 얼마만큼, 그리고 무엇을 버리고 얼마만큼 또 무엇에 애착을 갖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까? 이상, 답변을 기다리는 무식한 중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