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roce (B.W.L) 날 짜 (Date): 1999년 3월 25일 목요일 오후 11시 30분 10초 제 목(Title): 게스트님께 네, 잘 읽었습니다. 그러나, 게스트님께서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다시 말씀드려야겠군요. 크리슈나무르티가 고백한 배신감은 그 혼자만의 것이 아닙니다. 라즈니쉬도 똑같은 배신감 속에서 외롭게 죽어갔습니다. 대중적인 각성을 시도하지 않았던 마하리쉬만이 평화롭게 열반에 들었습니다. 인간은 구제불능인가? 하는 것은 현상적인 관찰에서 나온 결과에 지나지 않습니다. 희망/절망의 이분법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곧 이어서 이에 대한 글을 자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I am master of my own destiny, and I can make my life anything that I wish it to 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