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roce (B.W.L) 날 짜 (Date): 1999년 3월 22일 월요일 오전 09시 23분 41초 제 목(Title): 무고집멸도 1999. 3. 22. 존재 그 자체는 고통이다. 고통은 욕망과 집착에서 온다. 욕망과 집착을 멸하고 그치는 것, 그것이 도다. .. 고통을 회피하기 위해서 다른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구원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대가 지금껏 만들어왔던 욕망들과 집착들을 스스로 제거하고, 더이상 만들지 말라. 그 자리에서 멈추어라. ... 종말이 두려운가? 죽음이 두려운가? 그 두려움은 도대체 무엇인가? 죽음에의 공포, 삶에의 집착은 그대가 만들어낸 환상에 불과한 것. 영리한 사이비 교주들은 바로 그대들의 그 터무니없는 욕망과 집착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 우주따윈 지금 당장 사라져버려도 좋다는 담대한 마음을 가질 것. I am master of my own destiny, and I can make my life anything that I wish it to 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