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Rubisef (챠우림청년) 날 짜 (Date): 1998년 11월 10일 화요일 오후 05시 46분 19초 제 목(Title): [re][re]신과 나눈 이야기 하핫 전설의 야요 패밀리를 기억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한때 키즈를 풍미하던 그시절이 생각나는군요. 패밀리들중 대다수가 시집,장가 갔답니다. 저는 홀로 아직 여기서 방황하면서 외로움을 달래고 있답니다. :) 좋은 인연을 만난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번에는 두려움없이 잘해나갈 작정입니다. 앞으로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리고요 자주여기서 뵙겠습니다. 어찌 쓰다보니 메일성 글이 되었군요... 그럼 이만 // ///// ////// // //____ // /// //// ////////////> // // // // 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