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roce ( ) 날 짜 (Date): 1998년 11월 3일 화요일 오후 03시 33분 12초 제 목(Title): 1998. 11. 3 공양의 도 식사하기 전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음식 자체에 감사하는 것이다. (물론 신이나 농부에게 감사드려도 좋다.) 감사하는 마음은 수용적인 상태를 만들어 몸이 음식으로부터 최대한의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도록 해준다. 식사를 통해 에너지를 잘 흡수하면 병에 저항력이 높아지고, 마음이 밝고 가벼워져 비관적인 상념에 빠져들지 않게 된다. 석가세존을 비롯한 역대조사들은 이 공양의 도로써 심법전수의 받침을 세웠다. Ask not who you are,but whom you really wanted to 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