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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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arpeDM (아리송)
날 짜 (Date): 1998년 9월  1일 화요일 오후 07시 36분 30초
제 목(Title): To Cloud...


..님의 비판 잘 들었습니다...
제가 좀 생각이 짧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불교 보드는 호기심에 첨 들어가 보았습니다...
저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 까 궁금도 하고 몇일 전에 겪은 일도 해서 한번 
들어가 보았다가 무심결에 글을 남기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깐 한 2주 전쯤에 기독교 써클 수련회를 갔다왔습니다...
전..머..교회는 다닌지 오래되ㅆ지만 그렇게 열심은 없었다고 봅니다..
이번 수련회도 학교 선배가 가자고 성화를 해서 함께 따라간 것이니깐요...지금은 
그 선배에게 무지무지 고마와 하고 있습니다....

일정은 3박 4일 이었는데  셋째날 담임 목사님 설교말씀중에 이런 말씀을 하신것이 
기억난겁니다....
어제 저녁때 우리가 예배를 드리고 있을 때 어느 스님이 찾아 왔다는 겁니다..
그 스님은 어느 절의 주지 스님이라고 합니다....
그 주지 스님이 하시는 말씀이 자기 절의 한 스님이 이상해졌다는 겁니다...
그 스님이 어느날 한 기독교서적을 들고 와서  모든 그 절의 스님들에게 돌려가며 
읽히게 한다는 겁니다...
그 스님이 그 책을 어떻게 구하게 되ㅆ는지는 모르지만 그 스님이 그 책을 읽는 
중에 먼지 모를 감동이 마음에서 일어나더라는 겁니다..
그 스님은그런 감동을 처음으로 느껴본 것이기에 의아해 하며 자꾸 읽어내려갔는데 
그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먼가 지금 까지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감동의 역사를 
체험하게 되ㅆ다는 겁니다...
마음속으론 아무리 부인을 하려해도  어쩔수가 없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아는 스님들한테 빌려주고 읽게 하고 자기의 감정을 얘기하고 그것이 
무었일까 고심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궁리 끝에 그 스님들이 주지스님에게 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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