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1998년 9월 1일 화요일 오전 12시 05분 39초 제 목(Title): [R] Re: > 여러가지 생각들이 머리 속에서 만들어지고 아우성쳤지만 말을 하지 > 못했던 것은 '머리'의 세계에서만 놀고 있기 때문입니다. > 감성이 머리에 따라가는 주종이 뒤바뀐 잠꼬대 수준의 수행이었기 때문입니다. '잠꼬대'라는 표현이 생소해서 질문 드립니다. '감성이 머리를 따라가는 것은 주종이 뒤바뀐 것'이라는 얘기는 머리가 감성을 따라가야 한다는 의미인가요? (저는 이 장면에 '주'와 '종'을 설정하는 발상 자체에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만...) * 불교보드를 기웃거리기에는 너무 단순한 내 머리...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