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livE (* Ενⅰl) 날 짜 (Date): 1998년 5월 7일 목요일 오전 06시 50분 08초 제 목(Title): Re: 아미타불이 모지요? 저는 깊이있는 건 모릅니다. 그 점 양해 바랍니다. * * * 아미타불(阿彌陀佛, Amitayus/Amitabha) 부처의 하나. 뜻은 "무한한 빛(無量光, Amitabha) 또는 무한한 수명(無量壽, Amitayus)". 태초부터 자존한 붓다. 중국에서 아미타불이라고 음차했다. 전생에 법장이라는 중이었다. 이 세계로부터 서방으로 향해 십만억의 불국토를 지나가면 거기에 극락세계가 있고 거기에 이 부처님이 계시면 설법을 하신다고 한다. 그곳에서는 심신의 고통이 없고 칠보(七寶)로 된 연못이 있으며 아름다운 새가 지저귀고 천상의 음악이 울려퍼지고 있다. 아미타불에게 마음으로부터 귀의하는 자는 그 극락세계에 태어날 수가 있다. 그래서 아미타불의 이름을 늘상 외우거나 그에게 기원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감로왕 여래라고도 하며 현재의 부처이다. 수명과 광명이 무량한 부처 관음보살과 세지보살(대세지보살)을 좌우에 대리고 있으며 각각 자비와 지혜를 상징한다. 아미타불은 자비의 원형으로 간주되어 중국, 한국, 일본의 신도들에게 인기가 있었다. 한국에서는 6-7세기부터 숭배하기 시작했으며 원효의 정토종으로 널리 보급되었다. 우리 사찰의 대부분의 극락전에 아미타불을 모시고 있다. * * * ※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 lⅰνΕ * Ενⅰ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