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wij (드위지) 날 짜 (Date): 1998년 4월 27일 월요일 오전 12시 11분 29초 제 목(Title): Re: 비신도라... 어차피 계속 같은 얘기에 반복이로군요. 님은 여전히 승려님께 들으셨다던 천상천하 유아독존과 관련된 부처님의 깨달음 해석 에 집착하고 계십니다. 제가 그 승려님에 비해 지식과 연륜이 짧은지는 모르겠으나 그 해석은 그릇된 해석이라 고쳐주고 싶었 습니다. 하지만 limelite 님의 말마따나 여기든 어디든 우린 자 유로운 의견을 개진할 수 있고 어떤 쪽을 따르고 받아드리냐는 본인의 소관일것입니다. 그래서 더이상 댓글을 달지 않았습니다. 다만 제가 지적하고 싶었던 점은 님의 태도입니다. limelite 님 께서 자신의 의견이 자유롭게 표현되고 존중받아야 된다고 생각 하신다면, 역시 타인의 의견또한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헌데 예리큰아빠님께 보이는 님의 태도는 뭘까요? 그 승려님의 지식의 정도를 내세워 지식이 짧은 사람이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는 태도이십니다. 제가 그릇된 해석이란 표현에도 상당히 반발을 하시던데요. 지식이 짧은 사람은 님께서 말하는 승려님 의 해석에 감히 이견을 제시할 수 없다는 태도이신지요. ∼◎ Ðωij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