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 날 짜 (Date): 1998년 4월 24일 금요일 오후 10시 24분 59초 제 목(Title): 캡&Re: 천상천하유아독존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날 짜 (Date): 1998년 4월 24일 금요일 오후 07시 33분 16초 제 목(Title): Re: 천상천하유아독존 하하하...한참 웃었습니다. 라임라이트님께서 글을 보고 평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어차피 드위지님이 하신 말씀이나 크로체님이 하신 말씀이나 같은 맥락의 글인데 한분에겐 핀잔을 또 한분에겐 극찬을 아끼지 않으시는군요. 두분다 그런 역사적 사실에 연연하는것은 다 부질없는 일이라고 말씀하신것 같은데요? 제가 잘못 봤나요? 분명히 님은 윗글중에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이런 것하고 지금 이야기하고 얼마나 관계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것이 어떤 의미가 되는지는 기독보드나 카톨릭보드에 >가서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가서 보면 아시겠지만 >종교적 믿음과 함께 과학과 역사적 사실을 존중하는 종교인이 >~~~~~~~~~~~~~~~~~~~~~~~~~~~~~~~~~~~~~~~~~~~~~~~~~~~~~~~~~ >바람직하게 여겨지지요... 당연히 불교도 이와 다르지 않을 >~~~~~~~~~~~~~~~~~~~~~~~~~~~~~~~~~~~~~~~~~~~~~~~~~~~~~~~~~ >것이고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로체님은 부처님의 탄생과 몇발자국 걸었는지에 대해선 다 지어낸 말이다, 쓸데없는 말이라고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님이 도대체 주장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입니까? 무엇이 못마땅하여 여기까지 논쟁을 이어오신겁니까? ============================================================================ 참 내... 웃는 것은 좋은데 앞글들을 잘 읽으시고요... 님이 적은 글도 잘 보세요... 도무지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말 안되는 소리로 무조건 댓글 적는 것도 무슨 돌림병인가... 참고로... 드위지님한테는 : 기본적인 내용은 동의하며, 관점 차이가 있지만 limelite가 보고들은 것도 충분히 불교적 신념 이다라는 뜻의 이야기를 함... 왜 그리 집착하느 냐는 이야기도 함... 이게 핀잔입니까? 핀잔은 아니었는데, 핀잔처럼 보였다면 사과드리 겠습니다만... 크로체님한테는 : limelite가 보고 듣고 바람직하게 여겼던 맥락과 비슷한 이야기를 크로체님에게 들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함... 이게 극찬입니까? 극찬이 아닌데 극찬처럼 보였다고 사과드릴 필요는 없겠지요? ^^ 제 처음 글을 보시면 그런 해석도 있다더라는 말이지요? 똑같이 불교를 믿는 분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그런 이야기도 있다더라고 했는데, 이렇게 줄줄이 댓글이 나올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논쟁이 여기까지 온 이유는 그렇게 댓글 줄줄이 단 분들한테 물어보세요... 그런데, 이런 게 그렇게 우습던가요? ^^ 웃는 것은 좋은데요, 한 번 더 이렇게 감각기관 이상한 사람이 적은 것 같은 우습고 상대할 가치가 없는 글 적으면 답글 안답니다... ^^ - limel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