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날 짜 (Date): 1998년 4월 24일 금요일 오후 07시 33분 16초 제 목(Title): Re: 천상천하유아독존 하하하...한참 웃었습니다. 라임라이트님께서 글을 보고 평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어차피 드위지님이 하신 말씀이나 크로체님이 하신 말씀이나 같은 맥락의 글인데 한분에겐 핀잔을 또 한분에겐 극찬을 아끼지 않으시는군요. 두분다 그런 역사적 사실에 연연하는것은 다 부질없는 일이라고 말씀하신것 같은데요? 제가 잘못 봤나요? 분명히 님은 윗글중에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이런 것하고 지금 이야기하고 얼마나 관계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것이 어떤 의미가 되는지는 기독보드나 카톨릭보드에 >가서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가서 보면 아시겠지만 >종교적 믿음과 함께 과학과 역사적 사실을 존중하는 종교인이 >~~~~~~~~~~~~~~~~~~~~~~~~~~~~~~~~~~~~~~~~~~~~~~~~~~~~~~~~~ >바람직하게 여겨지지요... 당연히 불교도 이와 다르지 않을 >~~~~~~~~~~~~~~~~~~~~~~~~~~~~~~~~~~~~~~~~~~~~~~~~~~~~~~~~~ >것이고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로체님은 부처님의 탄생과 몇발자국 걸었는지에 대해선 다 지어낸 말이다, 쓸데없는 말이라고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님이 도대체 주장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입니까? 무엇이 못마땅하여 여기까지 논쟁을 이어오신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