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 날 짜 (Date): 1998년 4월 24일 금요일 오후 05시 18분 22초 제 목(Title): Re: 윗글 limelite님께 할 이야기 다 하셨지요? 저도 제 할 말은 이미 다 했습니다... 그럼 이제 그만 하지요... 서로 지리한 논쟁을 걱정하면서, 더 이상 이야기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겠지요... 참고로, 님은 다른 사람 신앙이 어떻고 믿음이 어떻고 자꾸 하시는데, 글쎄 남이 어떻다고 이야기 할 형편이 못되는 것 같네요... 자기 반성이라는 것이 있는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있다면 한 번 생각해 보세요... 하나 더 참고로 어렴풋한 기억에... '천상천하유아독존'을 부처님이 깨달은 후에 말했다면, 그만큼 그 깨달음이 그 이전의(혹은 그 이후까지의) 깨달음들과 비교해서 독보적이고 존귀한 것이라는 의미가 된다고 이야기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 말을 들었는지 뭘로 믿냐고요? 글쎄요... 저도 확실히 모르는 것을 이 정도 이야기하면 뭔가 들은 구석이 있나보다 생각하시길... 안되는 소리라고 하면 저도 할 말 없습니다...) - limelite @그리고, 스테어님... 그냥 내버려 둬 버리세요... ^^ 또 물고 늘어질라...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