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 날 짜 (Date): 1998년 4월 24일 금요일 오전 07시 35분 03초 제 목(Title): Re: 윗글 limelite님께 되지도 않는 이야기로 댓글다는 것은 여전하시군요... > 말씀 하신 것들에 대해, > 그냥 그런 사실이 있는 것을 알리고 싶으신 건가요? 네... > 그런 걸 알고 있다는 걸 과시하고 싶으신건가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십니까? > 다른 사람의 신앙을 존중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기독교보드나 가톨릭보드에서 보면, > 그런 믿음을 고백하는 것에 대해 과학적으로 옳으니 > 그르니 하면서 토를 다는 사람들을 가끔 봅니다. 이런 것하고 지금 이야기하고 얼마나 관계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것이 어떤 의미가 되는지는 기독보드나 카톨릭보드에 가서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가서 보면 아시겠지만 종교적 믿음과 함께 과학과 역사적 사실을 존중하는 종교인이 바람직하게 여겨지지요... 당연히 불교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고요... > 그런 종교보드에 비판적인 글을 쓸 수도 있지만, > 믿음을 가진 분들의 신앙도 또한 존중해 주는 것이 >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제 앞글들을 다시 한 번 자세히 보세요... 제가 불교적 믿음을 존중하지 않은 것인가... 그런 해석도 가능하더라는 이야기가 믿음을 존중하지 않는다와 연결될 수도 있군요... > 여기서 또 긴 논쟁을 벌이고 싶지는 않거든요. 긴 논쟁이요... 여태 보건데 이것은 다른 사람보다 님한테 달린 문제 같더군요... 이 글에서도 보다시피 제가 지금 이야기와 관계되서 할 말은 이미 다 했으니, 기타 의문점은 앞글 등을 참고하시면 좋겠 네요... 저도 뻔히 더 할 말 없는 상황에서 글수나 늘리고 싶은 생각은 없거든요... - limel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