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Enlight (insight) 날 짜 (Date): 1998년 4월 24일 금요일 오전 05시 03분 16초 제 목(Title): 부처님 탄생 마야부인이 친정으로 가던중 룸비니동산에서 싣다르타 태자를 낳으시는데 그냥 순산을 했으면 좋으련만 난산 그것도 옆구리로 태자을 낳아서 그만 일주일 후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부처님 오신날은 다음달인데 벌써 이런 이야기가 보드에 올라오다니.... 태어난후 태자는 동서남북으로 일곱 발자국씩 걸으며 발을 딛는 곳에서는 연꽃과 같은 꽃이 피어나고 하늘에서는 꽃비가 내렸다고 합니다. 혹자는 이런 거짓말이 어디있느냐고 묻습니다. 세상에 기적이있다고 믿으십니까? 만약 믿으신다면 이것이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왜 일곱발자국일까요. 여섯 도 아니고 여덟도 아닌 일곱 발자국을 걸으신 이유가 뭔지 들어본적이 없어서 뭐라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제 사견으론 석가모니부처님은 이세상에 오신 일곱번째 부처님이라서 일곱 발을 걸으신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 Show me your smi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