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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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MonoloG (모노로그)
날 짜 (Date): 1998년04월06일(월) 22시56분22초 ROK
제 목(Title): [퍼온글] 아홉개의 통찰력 5



 [번  호] 308 / 352        [등록일] 97년 03월 15일 01:11      Page : 1 / 2 
 [등록자] BALKHIMY        
 [제  목] 아홉개의 통찰력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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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통찰력은 성스러운 에너지와 내적으로 연결하는 통찰력

이다.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성스러움을 탐색하고 추구할 때  

우리는 개인적으로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같은  상태를 탐구할 

때, 우리는 지적인 측면의 자각과 그 자체에 대한  자각을 구분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우리가 우주 에너지와 연결되었는지 어떤

지를 올바로 파악하기 위해 경험을 통해 검증된 일정한 척도를 채택하지 

않을 수 없다. 아마 다음이 그 척도가 될 수 있을 것이다. 

a)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드는가?

b)발걸음이 가벼워지거나 공중에 뜬 듯한 느낌이 드는가?

c)색상과 향기와 맛과 소리 등 아름다움을 감지하는 능력이 생생하게 
증가된 느낌이 드는가?

d)총체적인 안정감과 일체감을 느끼는가?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중요한 척도는 사랑이 온 몸에  충만한 
느낌이다. 어느 특정인이나 특정 사물을 대상으로 하지 않은 사람, 
하지만 삶 속에서 느끼는 풍만한 사랑   이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신비로운 자각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지금  이 척도를 
활용해서 성스런 에너지와  직접 연결하기 위해 노력할 용기를 가지고 
있다.  총체적인 에너지와 연결할 때 우리는 모든 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에너지를 강요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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