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violins () 날 짜 (Date): 1998년03월17일(화) 04시18분52초 ROK 제 목(Title): 이래서 불교의 매력이 있는듯!!! 크로체님, 문사수님 그리고 예리아빠님같으신 분들의 좋은 글들과 문답에서 다시 한번 내가 왜 불교에심취해 있는가? 그리고 내가 왜 불교의 매력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가를 다시금 깨닫는다. 불교는 그만큼 어느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친근함이 있는 반면 어느 누구도 깨달았다고 자부하기 어려운 그 지극함이 있는겉 같다.(내가 아직 확언을 하기엔 너무나 부족함이 많은 사람 이기 때문에 말끝을 흐렸습니다. 이해해 주시길) 깨달음이란 그 하나를 위해 많은 논쟁의 소지가 있다는 것들이 오히려 묘한 매력을 풍기는 까닭은 무엇일까? 하여간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 것이다. 나의 종교라서가 아니라... 여러분들의 좋은 글과 문답에 감사드리며 항상 소중히 읽고 느끼고 생각하고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바이올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