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byung ( 노자) 날 짜 (Date): 1998년03월15일(일) 02시19분25초 ROK 제 목(Title): Re: Re.Re: 노자 >참으로 바르게 모순없는 불법의 세계를 익힌 사람은 >강요하지도 않고, 체험을 구하게 하지도 않고, >지적인 세계로 가리지 않고, 벽암록이나 금강겅등을 논하는 것도 지적인 세계로 가리려는건 아닐까요?(저는 한자도 잘 모를뿐더러 그런 책을 읽어본 적 도 없습니다) 또 문사수님께서 다른사람의 의견에 대해서 옳다 그르다 하는건 그사람의 사상이나 생각에 대해서 강요, 또는 체험을 구하게하려는 마음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