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맧) 날 짜 (Date): 1998년03월08일(일) 11시20분39초 ROK 제 목(Title): Re: 달마의 무식, 양무제의 유식 무엇때문에 감동해야 하고 감동시켜야 합니까? 무식도 유식도 부처도 벽암록도 감동도 다 무시해버리고 지식과 논리로 조각조각 해부해 버린들 그게 뭐가 대수겠습니까? 김용옥 교수는 스님도 아니고 불자도 아닌 학자일 뿐인데 무엇때문에 자신이 부처에게 감동을 받고 그 감동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까?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