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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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thermal (石流)
날 짜 (Date): 1998년01월23일(금) 10시28분19초 ROK
제 목(Title): [법구경] - (71) ~ (75)




71)

악행의 과보가 즉시 나타나지 않는 것은

금방 짜낸 우유가 즉시 엉키지 않는 것과 같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것은 어리석은 자를 따라온다,

마치 잿속에 묻혀 있었던 숯불처럼.


72)

숙련된 기능과 지식이

어리석은 자를 도리어 해치나니

그는 자기의 능력으로써

스스로 복과 지혜를 파괴할 뿐이다.


73)

어리석은 빅쿠는 칭찬받기를 원하고

빅쿠들의 위에 서려 하며

권위를 내세우고

관계없는 사람들로부터까지 존경받으려 한다.


74)

「빅쿠나 신자들아, 이 일은

나로 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크고 작은 모든 일에서 나를 따르라!」

이렇게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들이여,

그런 생각은 다만

너희의 교만과 욕망을 키울 뿐이다.


75)

하나는 세상의 명예를 추구하는 길이요,

다른 하나는 닙바나로 인도하는 참다운 길이라.

이를 완전하게 이해한 붓다의 제자들은

세상의 물질적 이익과 명예를 추구하지 않는다.

그는 다만 고요한 숲속에서 수행에 힘쓰나니

집착에서 벗어나 닙바나를 성취한다.

 古來容光 人羨所 (일찍이 고운 환상이라 생각하였네)
 況復今日 遼相見 (아름다운 마을에 이 사람과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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