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thermal (石流) 날 짜 (Date): 1998년01월13일(화) 09시55분56초 ROK 제 목(Title): [법구경] - (33) ~ (36) 제3장 마음의 장 33) 마음은 실로 변덕스럽고 요사스러워 이를 보호하고 다스리기는 매우 어려운 것 지혜로운 사람만이 그것을 다스려 바르게 한다, 마치 화살 만드는 사람이 굽은 화살을 펴듯이. 34) 물 밖 땅 위로 던져진 물고기가 몸부림치며 팔딱거리듯 마음은 흔들려 떨며 몸부림친다, 마라로부터 벗어나려는 순간에. 35) 마음은 가볍게 움직여 다스리기 매우 힘든 것 어느 곳이건 좋아하는 곳에 쉽게 머문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진정 훌륭한 것 잘 다스린 마음이 행복을 가져온다. 36) 마음은 섬세하고 미묘하여 보기 힘든 것 어느 곳이건 즐거움을 따라 움직인다. 현자는 그런 마음을 잘 지키나니 잘 지켜진 마음이 그에게 행복을 가져다 준다. 古來容光 人羨所 (일찍이 고운 환상이라 생각하였네) 況復今日 遼相見 (아름다운 마을에 이 사람과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