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thermal (石流) 날 짜 (Date): 1998년01월09일(금) 09시39분29초 ROK 제 목(Title): [법구경] - (21) ~ (23) 제2장 마음 집중의 장 21) 마음 집중은 죽음을 벗어나*는 길 마음 집중이 되어 있지 않음은 죽음의 길 바르게 마음이 집중된 사람은 죽지 않는다. 마음 집중이 되지 못한 사람은 죽은 사람과 같다. 죽음을 벗어남 : 영생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담마를 빠리닙바나(열반)에 들면 다시는 태어나지(윤회하지) 않으므로 죽음도 없는 것이다. 따라서 죽음을 벗어난다고 하신 것이다. 22) 이 같은 진실을 완전하게 알아 항상 마음을 집중시키는 현자에게 있어 마음 집중은 그에게 법희(法喜)를 주고 그를 언제나 성스러운 길*에 머물게 한다. 성스러운 길 : 담마를 깨달은 성자, 또는 깨달아 가는 수행자들이 걷는 길. 깨달음을 이루었다고 아무렇게나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그 때문에 참답고 성스러운 행위, 청정하고 의연한 행위 속에서 자유를 누린다. 23) 현자는 지속적으로 마음 집중을 수행하여 내적 고요함과 평화를 성취하나니 닙바나*는 모든 얽매임으로부터 벗어난 경지, 닙바나는 위없는 참된 기쁨이며 행복이다. 닙바나 : 깨달음, 또는 진리를 깨달아 얻는 마지막 경지. 이 경지에 이름으로써 삶의 모든 둑카로부터 벗어난다. 불교가 이상으로 삼는 경지로, 모든 수행자는 이 경지를 목표로 수행한다. 열반(涅槃). 산스크리트어로는 니르바나. 古來容光 人羨所 (일찍이 고운 환상이라 생각하였네) 況復今日 遼相見 (아름다운 마을에 이 사람과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