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Agape (송 성대) 날 짜 (Date): 1997년11월05일(수) 14시16분33초 ROK 제 목(Title): 저도 휴먼님께 실 없는 말! ^_^ 저도 실없는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_^ 어쩐지 기독교의 천국이 유교의 사상과 결합된 것 같네요. :) 지금까지 천당으로 갔거나 혹은 지옥으로 간 사람을 관리하는거나 모든 생명체를 새롭게 만들어 내는 것 등의 골치 아픈 문제야 인간의 몫이 아니니 신경쓰지 않아도 될 듯 ... 크로체님의 말씀처럼 전생의 나와 지금의 나, 그리고 후생의 나는 색즉공 공즉색일 겝니다. ( <==== 맞나 모르겠네요. 그냥 짐작. 틀리면 알아서 고쳐 주시겠지요. 그러면 저는 잘못을 고치게 되고) ^_^ 그러니 새로움으로 따져도 기독교만이 심할 것은 없을 듯. :) 본래 기독교의 관점에서 보면, 신이 괜히 사서 고생하는 감이 없지 않아요. :) 물론 제게 그렇게 느껴진다는 뜻이고요. 그리고 조상숭배의 문제는 세상적인 서열이 개입된 결과일 듯 ... 불가에서도 부처끼리 서열을 다툴 것 같지는 않네요. 그렇다면 부처답지 못할 듯 ... 아마 천국에서도 이와 비슷할 것 같네요. 나중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 아마 천국에서는 그런 구별 자체가 별 의미가 없을 것 같네요. __ ,:`-_ /\ /\ [송]백의 푸르름은 추위에 드러나고 `o' ,-'W;`./WI;:.`-./W;.\/;.\_ [성]취의 뒤안길엔 한 없는 노력들이 ... ' ` ,'WWI;::.\ W;:' /WWWI;.`--'.\ [대]기는 만성이란다 조급함을 버려라 /WWI;;;:. .`.W' /WWWII;:..:;:.`-.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Agap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