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ason (미소짓는이맧) 날 짜 (Date): 1997년10월08일(수) 23시53분29초 ROK 제 목(Title): Re: 참나는 무아로서 있을 뿐입니다. 외도를 걷는 사람들 중에도 정도를 걷는 사람이 있고 정도를 가는 사람들 중에도 외도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진흙탕물에서 연꽃이 피어나듯 세속에 살지만 세속에 물들지 않는 지혜와 힘을 가져야 합니다. 자신이 매일 삼키는 침도 다른사람에겐 매우 지저분한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뱉은 침도 더럽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그런데 크로체님, 언제 크로체교를 만들었어요? 나도 가입해도 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