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Oee (시금치) 날 짜 (Date): 1997년09월25일(목) 01시29분29초 ROK 제 목(Title): Re: Re; 말귀 to:푸코님.. 단지 용어의 차이에서 오는 혼동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이해한 크로체님의 말씀은 무수한 생애를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더라도 그것은 단지 껍질일 뿐이며 그속엔 변하지 않는 유일무이한 `나'가 존재함에 대한 설명으로 보여집니다. 우린 각기 다른 모습으로 태어 나서, 각기 다른 역할 수행을 하는 자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죽음을 반복 하지만 `나'는 `나'로써 존재하고 머물뿐입니다, 바로 이순간...... �短短� ¸ ˚ ¸ ) ˛ ˚ ˛˛ �圓彛瞥� ˛ ˛ ˛ �子輾尾脫勝次� �子輾尾鈺閭稗� ...Οёё...(dwij@chollian.daco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