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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t0086)
날 짜 (Date): 2012년 11월 15일 (목) 오전 10시 39분 48초
제 목(Title): Re: 괘씸한 회사 후배 


맞아요. 결혼하고 애까지 잘 낳고 살아야 성공. 

2012년 11월 11일 (일) 오전 12시 47분 48초 아무개 (bt0008):
> 그래서 남을 함부로 도와주선 안되는 겁니다.

> 인간된 도리는 후배가 찾아와서 인사하는게 맞는데

> 안 찾와왔다고 섭섭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 둘이 깨지기라도 하면


> 앞에분 말씀대로 어떻게 책임지실수 있는것도 아니고.

> 중매는 잘하면 술이 석잔이고 잘못되면 뺨이 석대란 속담이

> 왜 있겠어요.

> 지금 잘 감사인사 받는게 나중에 원망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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