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t0084) 날 짜 (Date): 2012년 11월 12일 (월) 오후 04시 53분 30초 제 목(Title): Re: 괘씸한 회사 후배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t0031) 날 짜 (Date): 2012년 11월 11일 (일) 오후 12시 33분 47초 제 목(Title): Re: 괘씸한 회사 후배 무시할 만할 놈이 소개시켜주면 결혼까지 하게 된 마당에서 주선자 쌩까도 된다는 얘기임? ----------------------------------- 솔직히 말해서.. 그렇지. 뭐 애초에 무시할 만한 놈에게선 소개 안 받는 케이스가 더 많겠지만은.. 이미 소개 받은 거니 그건 논외로 치자고. --- ㅋㅋㅋ 나도 그런것 같기도 함... 원글자가 나중에 잘풀려지길 간절히 기대함... 그러면 (결혼한후입닦은) 그놈은 갑자기 엄청 친한척하면서 결혼턱+알파를 하려고 할것임.. ㅋㅋㅋ 그때 또 글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