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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t0082)
날 짜 (Date): 2012년 11월 12일 (월) 오후 04시 10분 22초
제 목(Title): Re: 괘씸한 회사 후배 




 나 이번에 소개시켜주신 회사 선배랑 선배의 여자친구

 식사 대접하고 명품 지갑들 사줬는데

 (옷은 사이즈를 몰라서 힘들었음)

 한 80깨졌다

 그래도 고마운 분들이니 이 정도는 해 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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