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t0006) 날 짜 (Date): 2012년 11월 11일 (일) 오전 01시 24분 52초 제 목(Title): Re: 괘씸한 회사 후배 여긴 또 선물 준다는데도 부담스러워 하는 주선자도 있네. 사람 사는데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네. 펌-------------------------------- 제가 오래전에 아는 사람을 서로 소개팅 시켜줬는데.. 잘되서 결혼한다고 하네요..^^ 보통 소개로 결혼하면 .. 주선자한테 선물한다고 해서.. 뭐 받을지 생각하라는데.. 신랑하고 신부 둘다.. 친한 사람이라서.. 솔직히 뭐 받으려고 소개한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선물받은거 만큼에다가 조금 더 보태서.. 부조금로 다 돌려줄 생각하고 있거든요.. 뭐.. 그냥 그렇게 하면 되겠죠? 소개시켜준 사람은 부주 하는게 아니라고 하는 소리도 들어서.. 아니면 여자친구 이름으로 부조하려구요.. 같이 한번 다 같이 봤거든요.. 제가 소개해줘서 결혼 하는건 처음이라.. 선물 받을꺼 뭘 달라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조언 좀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