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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t0006)
날 짜 (Date): 2012년 11월 11일 (일) 오전 01시 16분 20초
제 목(Title): Re: 괘씸한 회사 후배 


아울러 마눌님은 신부랑 절친이라고 하니 다른 동성친구들 떼로 모여서

수다떨때, 내가 소개해 줬는데, 둘이 이랬다 저랬다 수다 좀 떨다보면,

딴 친구들이, 그래? 그럼 새신부 넌 얘한테 선물 뭐 했니, 어쩌니,

누구는 주선자한테 머 해줬다더라, 나는 뭐 해 줬다 이러쿵 저러쿵

말이 나오지 않겠음? 낯짝이 있으면 신부도 부끄러운줄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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