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t0006) 날 짜 (Date): 2012년 11월 11일 (일) 오전 01시 12분 54초 제 목(Title): Re: 괘씸한 회사 후배 결혼식에 가셔서 사회자한테 얘기해서 축사 낭독하고 싶다고 하길... 둘이 이렇고 저랬는데 우리가 소개시켜줘서 인연이 닿았으니 앞으로의 결혼생활도 늘 지켜보며 원만한 가정이 되는데 힘을 보태겠다 이렇게 친인척들 앞에서 만천하에 공개하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