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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t0003)
날 짜 (Date): 2012년 11월 11일 (일) 오전 12시 27분 48초
제 목(Title): Re: 괘씸한 회사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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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인간이 덜되었음. 다른건 몰라도 결혼할 만큼 인연을 만들어 살람들에게 감사의 표시는 할줄 알아야지.
>서운할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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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뭐라고 하기도 곤란함. 그냥 그정도 밖에 안되는 넘이었구나 해야지.. 신부가 왠지 불쌍함 ㅋㅋ
>

네..딱 제 생각과 동일하네요.

근데 신부 불쌍할 게 없는 게 신부 하는 거도 똑같습니다 -_-

아무리 절친이라도 친구에게 고마움의 표시는 해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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