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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t0003)
날 짜 (Date): 2012년 11월 11일 (일) 오전 12시 14분 25초
제 목(Title): Re: 괘씸한 회사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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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좋은 인연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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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와 함께 조그마한 성의정도는 인지상정 아닌가?


이게 일반적인 생각 맞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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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인생들이 어찌이리 꼬인사람들이 많나?


내가 뭘 엄청나게 착각하고 있나? 하고 잠깐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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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배인지 부하직원인지..좀 네가지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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