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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s0027)
날 짜 (Date): 2012년 11월 10일 (토) 오후 11시 28분 50초
제 목(Title): Re: 괘씸한 회사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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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이 입장은 이해는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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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루 꽁하고 있어봐야 소용 없음.

맘에 계속 담아 두고 꽁하고 있는 건 아니구요

인사 한 번 받고 안 받고가 

뭐 그리 마음에 담아둘 만 하겠습니까

>
>아예 털고 잊어버리는 걸 택하든지,
>
>그 후배 데려다 놓고 졸라 갈구든지,
>
>아님, 그 후배가 무시못할 만큼 비중있는
>인물이 되든지....
>

그냥 그런가보다 할려구요

너 그렇게 살면 안된다 이러면서 갈구면

더 웃기는 일이 될 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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