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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r0113)
날 짜 (Date): 2012년 11월 02일 (금) 오전 01시 06분 39초
제 목(Title): Re: 스카웃 제안


미안한 마음을 갖는 것은 이해하나 미안한 마음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가지 못하는 것은 더 말이 안되죠.  본인이 서울에 가고 싶은지 잘 생각해 보고 
가고 싶으면 표준 프로토콜에 따라서 일을 진행하면 됩니다.

표준 프로토콜이란 옮기는 것이 확정 되면 가능한 빨리 이쪽 학교에 알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쪽에서도 대책을 세울 수 있지요. 다만 지금 상황으로 
보면 아무것도 확정된 것이 없어 보이네요. 옮긴다고 설레발 치다가 나가리 
되서 쪽 다파는 사람 여럿 봤습니다. 총장 면접까지 통과하고도 나가리 된 
경우도 있구요. 그러니 보안 중요하구요. 또 합당한 곳에 합당한 예의 지키면 
됩니다. 절대로 떠나는 곳에 대해서 나쁜 이야기 어디서도 하면 안되고,
듣는 사람도 다 알아 걸러서 듣지만 그래도 학교가 후져서, 시골이라서, 월급이 
작아서 등, 현재 학교에 남아 있는 사람이 듣기 불편한 이야기는 엄금.
떠나는 이유는 와이프가 서울을 선호해서 등등의 가족 핑계를 대는 것이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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