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r0135) 날 짜 (Date): 2012년 11월 02일 (금) 오전 12시 47분 08초 제 목(Title): Re: 스카웃 제안 그동안 학과에 민폐 끼친 것도 없고 원로 교수들 잘 모셔왔는데 뭘 보고 웃기는 고민이라고 하는지 웃기는군요. 교수 몇 명 되지 않는 작은 과라 결원 생기면 당장 강의에 문제가 생기니 미안해 할 만하죠. 지방이라 사람 뽑기도 쉽지 않은데 몇 년 되지도 않은 젊은 교수 하나 빠져 나가면 보통 일이 아닙니다. 하여간, 키즈에 자리 옮겨본 교수들 많을 텐데 조언 좀 부탁합니다. 어떻게 행동하는 게 욕 덜 먹는 길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