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p0010) 날 짜 (Date): 2012년 10월 14일 (일) 오전 09시 06분 49초 제 목(Title): Re: 아들 때문에 고민인데.. 많이 놀아줘야 해야. 친해져야 하고. 이건 답이 없어요. 부모 중 한명은 이 아이한테 희생을 해줘야 됩니다. 또한 비슷한 또래가 있고 게가 잘 놀아 준다면 무척 도움이 됩니다. 제 첫째도 같은 또래이고 지금도 말을 하면 횡설수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약간 걱정되는 면도 있지만, 무척 힘든 시기는 잘 보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가 말이 느리고 친구하고 놀기보다 선생 곁에만 있습니다. 다행이 연연생 동생도 있고 1살 많은 외조카도 있고 유치원에 있는 친구들도 다 착한 애들인 같더라고요. 이전에 있던 유치원에 있었던 애들은 이기적인 애들이 있어 아들놈이 고생했던 같더라고요. 여자애들 말빨에서 밀리니.. 모든 것은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애가 사회와 친해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