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m0056) 날 짜 (Date): 2012년 09월 28일 (금) 오후 01시 50분 02초 제 목(Title): Re: 서른 살 초반이다. 나도 이글에 동의. 진정 만나기싫거나 어렵다면 '밖에서 보기 어렵다'는 표현을 쓰진 않을듯. 2012년 09월 28일 (금) 오전 11시 21분 28초 아무개 (bm0031): > 만나는 사람이 있어서 밖에서 보기 어렵다? > 눈에 안띄는 곳에서 보고 싶다는 뜻. > 업무시간에 잠깐 같이 나가서 보던가... ------- 아무리 수컷들이 암컷들의 시그널을 최대한 긍정적으로 해석하려는 습성이 있다지만 이건 좀... 같은 회사니까 안에선 싫어도 볼 수밖에 없단 뜻이잖아. 원글 쓴 동생, 깨끗이 포기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