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m0151) 날 짜 (Date): 2012년 09월 28일 (금) 오후 01시 32분 09초 제 목(Title): Re: 서른 살 초반이다. 글쎄, 상대방의 말이 사실일 수도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확실한 것은 상대방도 댁을 좋게 보고 있다는 것.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경험이 없는 것은 맞네. 너무 직선적으로 다가간듯. 인내심을 갖고 좀 느긋이 기다려봐요. 그 동안 - 의도는 안 했겠지만 - 이걸 무기로 삼은 것 아닌가? 어찌보면 상대방을 잘 모르면서, 마음 속의 그 사람을 만든 것이니 비슷한 스타일의 사람을 소개받아 사귀면 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