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m0129) 날 짜 (Date): 2012년 09월 27일 (목) 오전 01시 14분 30초 제 목(Title): Re: 재봉틀 얼마 전에 Google에 놀러갔는데, 화장실에 구글 starting member 중의 한 명으로 보이는 사람과 인터뷰한 내용이 적혔있었다. 주로 하루 일과를 어떻게 보내는 지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기억에 나는 것 중에 하나가 자기가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하고 있으면 자기 자식들이 "my precious"라는 식으로 골륨같다고 놀린다는 글이었다. 왠지 재봉틀로 키즈질을 하는 모습이랑 겹쳐져서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