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m0100) 날 짜 (Date): 2012년 09월 25일 (화) 오후 03시 40분 40초 제 목(Title): Re: 파혼상담 아 조금 보태면.. 집 사가는게 억울하다 생각이 들면 더 큰 집을 빚을 내서 사세요.. 맞벌이 가정하에 1억 정도 빚을 내서 3억짜리 집을 산 후 몇 년에 걸쳐 갚으세요 만약 맞벌이가 아니라면 5천 정도 빚을 내서 2억5천짜리 집을 산 후 역시 몇 년에 걸쳐 갚으세요 다 갚으면 다시 더 비싼 집을 사는 식으로.. 그렇게 몇년 하고 나면 처음에 더 큰 집을 사 갈껄 (본가, 처가 돈을 총동원해서라도) 하는 생각이 들껍니다. 와이프와 유대감도 생기고 ㅎㅎ 정말 몇년만 지나도 본가, 처가는 완전히 남이 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