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m0039) 날 짜 (Date): 2012년 09월 24일 (월) 오후 10시 48분 51초 제 목(Title): Re: 파혼상담 검소하고, 합리적이고, 개념찬줄 알았던 ---------------- 다들 이런 고비는 넘기고, 상대를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길. 사정을 잘 아는 사이같은데, 결국 정확하게 뭘 사주면 되는건지 리스트에 합의를 하고 빛을 내서 사주던가 이런 리스트 내밀거면 관두자고 하고 아무것도 못해주겠다고 나가자빠지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