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m0038) 날 짜 (Date): 2012년 09월 24일 (월) 오후 10시 35분 12초 제 목(Title): Re: 파혼상담 올해 1월에 결혼한 사람인데요. 저와 비슷한 상황이군요. 크게 무리가 없다면, 은행 대출 더 받아서 해주시는게 좋을 듯 해요. 결혼전에는 허례허식 지양하는 건전한 소비자 처럼 보였지만, 결혼 임박해서는 예물 등 민감해 하더니만, 그럭저럭 결혼식 치루고 나니 다시 현실적으로 돌아오더군요. 좀만 참아보세요. 결혼 임박해서 이것저것 스트레스 받는게 많아 그럴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