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i0036) 날 짜 (Date): 2012년 08월 30일 (목) 오후 05시 01분 12초 제 목(Title): Re: 동생 진로때문에 고민입니다. 조언 좀 븅신 핵심이 꼰대에 있냐? 니나잘하라구. 자기눈의 들보는 못보고 남의 티끌은 본다는거야. ---------------------------------------------------------- 남의 티끌이 보인다고 말조차 못할 이유는 전혀 없지. 내 티끌 남의 티끌 들보든 뭐든 다 까발리고 서로 얘기해야 발전이 있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