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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i0087)
날 짜 (Date): 2012년 08월 30일 (목) 오후 04시 56분 52초
제 목(Title): Re: 동생 진로때문에 고민입니다. 조언 좀


븅신 핵심이 꼰대에 있냐?

니나잘하라구. 자기눈의 들보는 못보고 남의 티끌은 본다는거야.

너 꼰대지? ㅋㅋㅋ 

뭔소린지 모르겠지? ㅎㅎ

2012년 08월 30일 (목) 오후 03시 41분 15초 아무개 (bi0051):
> 꼭 꽉막힌 꼰대중에 슬리퍼. 칫솔 이런거 가지고 엄청까다롭게 구는 
넘들있더만 
> 여기 키즈에서도 보게될줄이야.

> 그런 얘기하는 꼰대들은 지들은 사무실내에서 개인적인 전화통화 큰 목소리로 
> 하고. 지나다니면서 큰소리로 잡담하고. 회사비품을 개인물품처럼 막쓰고... 
> 꼴불견이더만.

> 너나잘하슈

> --------------
> 꼰대중에 슬리퍼, 칫솔 지적하는 넘들이 있다고 해서

> 슬리퍼, 칫솔을 지적하는 사람이 꼰대는 아니지.

> 무슨 말인지 이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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