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i0036) 날 짜 (Date): 2012년 08월 30일 (목) 오후 04시 40분 10초 제 목(Title): Re: 동생 진로때문에 고민입니다. 조언 좀 교정직 사회 인식이 별로인가요? 왜 그런지 좀 의아하네요. 예를 들면 교도소로 출퇴근해서 그런가? 매일 범법자들 상대해서 그런가? 죽은 시체 계속 상대하는 장의사처럼요. 아니면 비리와 연결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인가요? |